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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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794점 )  
송미리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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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경하는 조정민 목사님 책인데 역시 선물하려고 두번째 구매했습니다 ~ 출간되자 마자 보고 구매했었고 역시 좋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ㅎ 직장에 다니는 청년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인 거 같아요 ~ 왜 내가 일하며 무엇을 위하여 살아갈까 하는 고민 중에 이 책을 보며 답을 얻고 내가 일하는 원동력을 다시금 쥐어준 책이었습니다 ~ 작고 얇은 편이라 읽기에도 수월하고 좋습니다^^
[구매자평]존경하는 조정민 목사님 책인데 역시 선물하려고 두번째 구매했습니다 ~ 출간되자 마자 보고 구매했었고 역시 좋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ㅎ 직장에 다니는 청년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인 거 같아요 ~ 왜 내가 일하며 무엇을 위하여 살아갈까 하는 고민 중에 이 책을 보며 답을 얻고 내가 일하는 원동력을 다시금 쥐어준 책이었습니다 ~ 작고 얇은 편이라 읽기에도 수월하고 좋습니다^^
(작성일 2018.08.21)
이상익
일에 대한 소명을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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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일로 인해서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던져야 하는 질문을 담은 책입니다. 왜 일하는가? 이것은 한 번이 아니라 순간순간 우리에게 던져야 할 질문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목회적 삶에서 드는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들었고, 또한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던질 대답을 찾기 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의 영성을 배우고 삶의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에 대한 우선순위는 의식주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에 바쁜 일로 인해서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구매자평] 일로 인해서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 던져야 하는 질문을 담은 책입니다. 왜 일하는가? 이것은 한 번이 아니라 순간순간 우리에게 던져야 할 질문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목회적 삶에서 드는 고민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들었고, 또한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던질 대답을 찾기 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일의 영성을 배우고 삶의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에 대한 우선순위는 의식주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에 바쁜 일로 인해서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작성일 2018.06.15)
최윤갑
귀한 가르침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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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조 정민 목사의 "왜 일하는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 특별히 직장에서 치열한 경쟁속에서 일과 영성의 갈등과 고민을 가진 자들에게 귀한 통찰과 가르침을 허락해 줍니다. 교회속에서 훌륭한 신앙인이지만, 사회와 직장속에서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신앙과 삶의 괴리감을 느끼고 있을 때, 조 정민 목사의 왜 일하는가는 귀한 가르침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구매자평]조 정민 목사의 "왜 일하는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 특별히 직장에서 치열한 경쟁속에서 일과 영성의 갈등과 고민을 가진 자들에게 귀한 통찰과 가르침을 허락해 줍니다. 교회속에서 훌륭한 신앙인이지만, 사회와 직장속에서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신앙과 삶의 괴리감을 느끼고 있을 때, 조 정민 목사의 왜 일하는가는 귀한 가르침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작성일 2018.03.30)
정태선
기대보단 현실과 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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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광고문구가 참 매력적이어서 읽게 되었는데 무언가 해답이 있지않을까? 라는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았었나 봅니다.직장에서 일하며 체감하는 현실과 많은 괴리감이 느껴지더군요. 아직 세상에서 부르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저의 믿음이 부족한가 봐요ㅠㅠ도움이 되신 분들도 많았고 후기도 좋았던 책인거 같은데저는 좌절감만 가득 들더군요.시간이 될 때 한번 더 정독해 보겠습니다ㅜ
[구매자평]광고문구가 참 매력적이어서 읽게 되었는데 무언가 해답이 있지않을까? 라는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았었나 봅니다.
직장에서 일하며 체감하는 현실과 많은 괴리감이 느껴지더군요. 아직 세상에서 부르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저의 믿음이 부족한가 봐요ㅠㅠ

도움이 되신 분들도 많았고 후기도 좋았던 책인거 같은데
저는 좌절감만 가득 들더군요.
시간이 될 때 한번 더 정독해 보겠습니다ㅜ

(작성일 2018.02.16)
Song
왜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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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는 직장생활보다는 업무의 회의감때문에왜 일하는지 모르겠어서... 이책을 구입해 보았습니다.무엇보다 나에게 우선순위는 무엇이었는지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안에서 쉼을 누리는것에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의 문제가 인간관계에서온다는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저는 주로 컴퓨터와 저랑만 일하는 시간이대부분이여서...크게 공감되지는 않았습니다그래서 직장다니며 관계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선물해보았습니다
[구매자평]저는 직장생활보다는 업무의 회의감때문에
왜 일하는지 모르겠어서... 이책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나에게 우선순위는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안에서 쉼을 누리는
것에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직장생활의 대부분의 문제가 인간관계에서
온다는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저는 주로 컴퓨터와 저랑만 일하는 시간이
대부분이여서...크게 공감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장다니며 관계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선물해보았습니다



(작성일 2017.09.26)
권혁준
직장인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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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조정민 목사의 "왜일하는가?"는 그냥 단순히 밥벌이를 위한 일이 아닌 주님을 위해 일하기 위한 목적과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주는 책이다. 크리스천 중에 일과 신앙생활을 분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의 신학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져야할 신앙적 자세를 알려준다. 일과 신앙이 분리된 삶을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일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이 읽으면 신앙적으로 새로워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구매자평]조정민 목사의 "왜일하는가?"는 그냥 단순히 밥벌이를 위한 일이 아닌 주님을 위해 일하기 위한 목적과 방향을 새롭게 설정해주는 책이다. 크리스천 중에 일과 신앙생활을 분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의 신학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져야할 신앙적 자세를 알려준다. 일과 신앙이 분리된 삶을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일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이 읽으면 신앙적으로 새로워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작성일 2017.09.09)
방대훈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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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땅의ㅜ시간 하늘의 시간과 같이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요즘 시대는 일을 하고 남녀노소할것없이 결혼을 하더라도 맞벌이부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도 힘들뿐더러 어떻게 또 그것들을 활용하며 살아야 하는지도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왜 일을 해야하며 어떤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를 한번 알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자평]땅의ㅜ시간 하늘의 시간과 같이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요즘 시대는 일을 하고 남녀노소할것없이 결혼을 하더라도 맞벌이부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습니다 재정적인 문제도 힘들뿐더러 어떻게 또 그것들을 활용하며 살아야 하는지도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왜 일을 해야하며 어떤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를 한번 알고 싶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일 2017.08.31)
문현진
삶과 신앙, 관점과 균형, 반복되는 의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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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영성이란? 심지어 내 밥벌이 속에 영성이라니.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온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지만 가끔은 내가 매일 일하는 직장에도 나와 매일 마주하는 상사와 동료에게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고 있는가? 의심날 때가 있다. 매일 아침 큐티말씀을 붙잡고 담대히 출근길에 나선다. 하지만 경쾌하게 회사 문을 여는 그 순간부터 속으로 \'하나님! 오늘도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를 하루에도 12번 더 외치게 만든다. 이런 전쟁같은 상황에서 내 영성의 성장은 커녕 내 인격을 지키기도 힘들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하였다. 기자출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치열하게 살아 본 조정민목사님에게 지금 \'일\'은 어떤 의미일까? 하나님 안에서 다시 정의된 \'일\'을 알고싶었다. 나는 사회초년생이다. 이번 달로 내 생애 첫 회사생활을 한지 딱 1년이 된다. 대학원에서 험난한 학위과정을 겪으면서 산전수전 겪었기때문에 회사생활이 별거인가 싶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회사란 별거이다\'라는 결론을 냈다. 크리스천으로 회사안의 화평과 기쁨의 원천이 되겠다는 담대한 다짐을 했지만 지금은 매일 피곤과 싸우며 출근을 하며 하루종일 일만 하다 대화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퇴근할때도 있다. 집에 오면 기절해서 잠들기 일쑤인데 왜 나는 맨날 피곤할까?라는 고민을 하던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서 그런지 첫 장의 내용부터 가슴에 확 와닿았다. 왜 항상 우리는 일이 많으며, 왜 항상 우리는 일이 많은가? 그건 결국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있다. 하지만 나는 조급함과 답답함이 지난 1년의 내 삶을 지배하고 있었던 거 같다. 결국 난 어느 순간부터 내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이 아닌 내 일, 즉 세상의 것으로 두었던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천의 소명과 사명을 달라며 기도하지만 그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내 영광을 누리고 싶은 속셈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싶었다. 내 인생의 성공이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영광의 자리는 무엇인가? 왜 일하는가를 알기 위해 나는 이 질문의 답을 먼저 찾아야 할 것 같다. 과연 하늘의 위해 살 것 인가? 땅을 위해 살 것인가? 지금 정해야 할 것 같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그 과정이 힘들더라도 즐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땅에 살고 있지만 하늘에 속한 크리스천인 내가 오늘 주시는 은혜로도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는 이유이다.내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끊임없이 점검하고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볼 때 내 사소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내 신앙도 자랄 거라고 믿는다.
교회 밖에서 영성이란?
심지어 내 밥벌이 속에 영성이라니.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온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지만
가끔은 내가 매일 일하는 직장에도 나와 매일 마주하는 상사와 동료에게도
하나님의 손길이 닿고 있는가? 의심날 때가 있다.

매일 아침 큐티말씀을 붙잡고 담대히 출근길에 나선다.
하지만 경쾌하게 회사 문을 여는 그 순간부터 속으로
\'하나님! 오늘도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를 하루에도 12번 더 외치게 만든다.

이런 전쟁같은 상황에서 내 영성의 성장은 커녕 내 인격을 지키기도 힘들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궁금하였다.
기자출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치열하게 살아 본 조정민목사님에게
지금 \'일\'은 어떤 의미일까? 하나님 안에서 다시 정의된 \'일\'을 알고싶었다.

나는 사회초년생이다.
이번 달로 내 생애 첫 회사생활을 한지 딱 1년이 된다.
대학원에서 험난한 학위과정을 겪으면서 산전수전 겪었기때문에
회사생활이 별거인가 싶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회사란 별거이다\'라는 결론을 냈다.

크리스천으로 회사안의 화평과 기쁨의 원천이 되겠다는 담대한 다짐을 했지만
지금은 매일 피곤과 싸우며 출근을 하며 하루종일 일만 하다 대화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퇴근할때도 있다.

집에 오면 기절해서 잠들기 일쑤인데 왜 나는 맨날 피곤할까?라는 고민을 하던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서 그런지 첫 장의 내용부터 가슴에 확 와닿았다.

왜 항상 우리는 일이 많으며, 왜 항상 우리는 일이 많은가?

그건 결국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있다.
하지만 나는 조급함과 답답함이 지난 1년의 내 삶을 지배하고 있었던 거 같다.

결국 난 어느 순간부터 내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이 아닌 내 일,
즉 세상의 것으로 두었던 것이다.
우리는 크리스천의 소명과 사명을 달라며 기도하지만
그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내 영광을 누리고 싶은 속셈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싶었다.

내 인생의 성공이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영광의 자리는 무엇인가?
왜 일하는가를 알기 위해 나는 이 질문의 답을 먼저 찾아야 할 것 같다.

과연 하늘의 위해 살 것 인가? 땅을 위해 살 것인가?
지금 정해야 할 것 같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그 과정이 힘들더라도 즐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땅에 살고 있지만 하늘에 속한 크리스천인 내가
오늘 주시는 은혜로도 감사하며 기뻐할 수 있는 이유이다.

내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끊임없이 점검하고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볼 때
내 사소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내 신앙도 자랄 거라고 믿는다.


(작성일 2017.08.03)
윤주은
탁월한 \'일\'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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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조정민 목사님은 본서를 통해 성도들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성경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일과 신앙이라는 큰 타이틀 안에 조 목사님은 독자들/성도들의 마음을 절실히 설득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다른 관련 서적들이 있지만, 그 책들과 더불어 한 권 더 추가하여 읽는다면 본서를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익히기도 하며, 조 목사님의 특유의 탁월한 논리력에 매료될 것입니다.
[구매자평]조정민 목사님은 본서를 통해 성도들이 일을 해야 하는 이유를 성경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일과 신앙이라는 큰 타이틀 안에 조 목사님은 독자들/성도들의 마음을 절실히 설득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다른 관련 서적들이 있지만, 그 책들과 더불어 한 권 더 추가하여 읽는다면
본서를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익히기도 하며, 조 목사님의 특유의 탁월한 논리력에 매료될 것입니다.
(작성일 2017.07.29)
이유진
가장중요하고 해야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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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사회\' ,\'바쁜 현대인\'이런 말이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모두가 거의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그런 바쁨 속에서 우리는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 같다"왜 일하는가?"밥벌어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거다라고 쉽게 대답하고 말아버리지만정작 왜 일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볼 틈도 주지 않는 지금의 시대에우리 현대인들, 특히 크리스천들이 모두 일독하면서하나하나 곱씹어 보았으면 좋겠다"왜 이렇게 일이 많은가?""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가?""일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나?""일과 쉼의 균형은 어디인가?"...일에 대한 질문으로 이루어진 챕터를 하나하나 읽고나의 대답을 찾아가다 보면분명 기쁜 답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나의 경우도 건강상으로 내 삶을 재디자인해야하는데\'일\'을 어떻게 재정의 내려야 할지가 고민이었다일과 가정을 같이 하다보니 일을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하는 주요 요인이었던지라일은 왜 해야하는 거고 어떻게 해야할것인가가 고민이었는데이 책을 통해 성경을 바탕으로 나의 답을 수이 찾을 수 있었다 \'예수님도 바쁘게 일하셨습니다.하지만 그 일을 감당하느라 중심의 평안을 놓치신 적은 없습니다.예수님은 쉬지 않고 기도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평안의 구심력으로 분주함의 원심력을 감당하신 것입니다.더불어 성경 속 인물과 예수님의 예시를 통해 일을 해나가면서 생기는 갈등과 여러 문제애 대하여지혜로운 해법과 조언을 같이 제시해주고 있어서일을 해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라면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성경은 하나님의 버킷리스트입니다.하나님은 단 한가지 일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그리고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성경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은 바로 사랑하는 일임을 가르칩니다.\'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이 책을 통해 꼭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바쁜 현대 사회\' ,\'바쁜 현대인\'

이런 말이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모두가 거의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한다.

그런 바쁨 속에서 우리는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 같다



"왜 일하는가?"



밥벌어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거다라고 쉽게 대답하고 말아버리지만

정작 왜 일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볼 틈도 주지 않는 지금의 시대에

우리 현대인들, 특히 크리스천들이 모두 일독하면서

하나하나 곱씹어 보았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일이 많은가?"

"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가?"

"일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나?"

"일과 쉼의 균형은 어디인가?"

...


일에 대한 질문으로 이루어진 챕터를 하나하나 읽고

나의 대답을 찾아가다 보면

분명 기쁜 답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나의 경우도 건강상으로 내 삶을 재디자인해야하는데

\'일\'을 어떻게 재정의 내려야 할지가 고민이었다

일과 가정을 같이 하다보니 일을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하는 주요 요인이었던지라

일은 왜 해야하는 거고 어떻게 해야할것인가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성경을 바탕으로 나의 답을 수이 찾을 수 있었다



\'예수님도 바쁘게 일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감당하느라 중심의 평안을 놓치신 적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쉬지 않고 기도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

평안의 구심력으로 분주함의 원심력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더불어 성경 속 인물과 예수님의 예시를 통해

일을 해나가면서 생기는 갈등과 여러 문제애 대하여

지혜로운 해법과 조언을 같이 제시해주고 있어서

일을 해나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버킷리스트입니다.

하나님은 단 한가지 일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

성경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은 바로 사랑하는 일임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꼭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작성일 2017.06.15)
정승민
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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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에 남는 구절29p ‘이 일은 하나님이 직접 내게 주신 것이다. 내 천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이 일은 돈이 안생겨도 좋다….’이런 마음이 드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63p 어떤 기준으로 일을 시작해야 합니까? 내가 할 수 있는가 없는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나에게 유리한가 불리한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과연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인가 아닌가가 기준입니다.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가 근심하시는 일인가가 기준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 싫어하시는 일인가가 중요합니다. 66p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동시에 사람은 일하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무슨 일이건 이 일을 왜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끊임없이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통해서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일은 우리의 영성과 불가분입니다. 어떤 일이건 우리가 일을 반복하게 되면 그 일이 우리의 영혼을 빚기 시작합니다.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일하기보다는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지 기준을 가져야 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77p 쉼이 없으면 일도 없습니다. 일이 없다면 진정한 쉼이 아닙니다. 인간은 일해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쉬어야 합니다. 인간의 능력은 일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은 쉼으로써 유지됩니다. 쉴 줄 아는 것이야말로 능력 중의 능력입니다. 90p 하나님은 재능을 통해 사람을 섬기고 회복시키며 생명을 전하게 하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재능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겨 주신 사람을 돌보고,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한 것입니다. 90p 크리스천은 일의 가치보다 사람의 가치를 앞서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듯이 나를 버려 남을 얻는 사람입니다.91p 적당히 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 일하십시오. 95p 어떤 일이라도 사람 때문에 하는 것이고, 사람 때문에 일이 진행되고, 사람 때문에 일이 완성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중시하는 리더십이 끊임없이 주목받아 왔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선보인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은 사회 어느 분야건 빼놓을 수 없는 리더십 개념입니다. 107p 사회적 위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가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입니다. 자기만의 좁은 생각과 관점에서 벗어남으로써 경쟁심과 시기심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랍니다. 121p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삶을 살았다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우리 삶이 다른 이들의 삶에 얼마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는가가 중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란 단지 사슬을 벗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습니다.”163p 갈등은 사실 깊이 들여다보면 일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면의 태도가 겉으로 나타난 것입니다.180p 주님은 그 일의 목적을 분명히 밝히십니다. 사랑하기에 일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일하고 사랑 때문에 일을 마치라고 하십니다. 195p 사랑에는 쉼이 없습니다. 생명에도 쉼이 없습니다. 회복시키고 사람을 세우는 것은 일이 아니라 쉼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내용(Message)1.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왜 일하는가?” 질문해 봐야 합니다. “왜 일하는가?” 바쁜 일상생활에 파묻혀 살아가는 우리를 잠시 멈추게 하는 질문이다. 저자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쁜지 묻는다. 왜 그 일을 하고 있는지 묻는다. 저자는 책을 통해 이 땅에서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갈지, 어떤 일에서 진정한 삶의 목적과 의미를 추구할 것인지를 고민해 보길 원하고 있다. 그 고민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이유, 부르신 목적, 보내시고자 하는 곳을 깨달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결국 일보다 일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세워야 하는 것이다. 당신은 “왜 일하는가?” 175p 일이 무엇입니까? 일터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왜 일합니까? 왜 꼭 그 일을 해야만 합니까? 이런 질문을 계속해서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제대로 묻지 않고 일을 시작하면, 마치 손등에 떨어진 눈송이처럼 인생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2.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세워서 일해야 합니다.우선순위는 먼저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야할 일을 구분하는 것이다. 많은 일들 가운데 무엇을 먼저해야 할까. 성경에 답이 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저자는 성경에 나온 말씀처럼 영원한 가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한다. ‘무엇이 중요한가? 왜 해야 하는가?’를 지속적으로 묻는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믿고 성령 받는 일,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함을 말한다. 굳이 순위를 정하자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0순위라고 할 수 있다.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일을 선택하고 그 일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42p 능력 중의 능력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며, 먼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일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안 해도 되는 일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을 깨우쳐서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라고 믿습니다.신앙인들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세상에서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낭비처럼 보일 수 있다. 그 사례로 저자는 1952년 스물일곱 나이에 에콰도르 선교사로 파송되어 4년만에 원주민들에게 무참히 죽은 짐 엘리엇(Jim Eliot)선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의 잣대와 예수님의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는 죽었지만 그를 죽인자는 목사가 되었고, 부족은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두가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나라를 이땅위에 세우기 위한 일들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분이 직접 완성해 가신다. 그러므로 세상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가야한다고 도전한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끝낼 수 없다.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이 기쁨이고 이미 성공한 일이기 때문이다.63p 선한 일을 시작했다면 그것으로 족해야 합니다.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니 중단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63p 하나님의 뜻이라는 믿음이 있으면, 그 일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일에 대한 우선순위에서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호흡을 길게하며 인생을 길게 바라보는 안목을 갖추는 인생은 일보다 사람을 중시여길 수 있는 사람이다. 결국에는 사람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139p 사람의 가치를 세우고 존중하면 하나님이 부족한 것을 채워 주십니다. 사람을 세우는 데서 행복을 찾으십시오. 사람을 존중하고 섬기십시오. 가치 없는 사람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자기 생명을 쏟는 이야말로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3. 일과 쉼에 대한 균형을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저자는 일이 많은 세상에서 ‘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해준다. ‘쉼’에 대한 막연한 이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 ‘쉼’이 단순히 일을 멈추는 것에 머물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쉼’이 극대화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항상 ‘쉼’은 ‘나’ 중심이었다. 저자는 ‘쉼’은 ‘타인’을 도와 회복을 경험하는 것이 강력한 ‘쉼’이 된다고 도전한다. 또한 ‘쉼’은 한적한 시간, 한적한 곳에서 ‘기도’로 완성된다며 ‘온전한 쉼’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임이라고 말한다.78p 기도는 어느 때보다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4. 일을 할 때 시기심을 경계하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놓으십시오.시기심은 단순히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는 것으로 알았다. 저자는 시기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가슴에 와닿았다. 104p 시기심은 탐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몫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시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게 합당한 대접을 요구하는 데서 시기가 시작됩니다.가끔 일하면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나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야 하지 않나. 아니, 내가 요구하기 전에 나의 필요를 헤아려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 마음이 시기심 이었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저자가 제시한 처방전은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물으며 일하기를 권면한다. 즉,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바른 성품으로 세워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107p 우리가 일터에서 맺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여야 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께는 그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나의 사람됨입니다.109p 일터에서 더 사랑하십시오. 일터에서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하십시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일하면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도 결국에는 그 중심에 타인이 아닌 자신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진단했다. 시기심하고도 연결된다. 대접을 받고자하는 마음. 섬김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저자의 표현은 우리가 일하는 일상속에서 쉽게 찾아보게 된다. 146p 싸움의 본질은 누가 더 큰지를 다투는 데 있습니다. 내가 더 중요하고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5. 소소한 일상의 일들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일상에 뿌리박은 영성을 강조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작은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진정성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일상에서 주어진 일을 대하는 태도를 중시하고 있다. 126p 사람을 대할 때면 사람에게 집중하고, 대화를 나눌 때는 대화에 집중하고,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하십시오. 나머지 인생행로는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먼일을 계획하기보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6. 일에 사랑을 불어넣으십시오. 이 책의 결론을 말하라고 한다면 바로 일에 사랑을 불어넣으라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사람을 중시하기 위해서도,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가치는 사랑이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내가 대접받고, 섬김을 받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섬기고 타인을 유익하게 하는데 앞장서서 일한다면 그것이 일에 사랑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말한다. 책을 덮으며 우리가 하는 일의 동기를 돌아보게 된다. 사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출근하라고 도전한다. 179p 사랑 없이 하는 일은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비로소 일의 진정한 목적을 알게 된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건 목적은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람은 일을 통해 성장하지만, 사랑 없이는 성숙할 수 없습니다.197p 사랑을 불어넣으십시오. 자신을 위해 죽도록 일할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고 일하십시오. 212p 일터에서 사랑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일하십시오. 사실 영성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16p 일과 영성은 하나입니다. 일터에서 더 사랑하십시오. 일터에서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하십시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인상에 남는 구절
29p ‘이 일은 하나님이 직접 내게 주신 것이다. 내 천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이 일은 돈이 안생겨도 좋다….’이런 마음이 드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63p 어떤 기준으로 일을 시작해야 합니까? 내가 할 수 있는가 없는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나에게 유리한가 불리한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과연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인가 아닌가가 기준입니다.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가 근심하시는 일인가가 기준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 싫어하시는 일인가가 중요합니다.
66p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동시에 사람은 일하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무슨 일이건 이 일을 왜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끊임없이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통해서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일은 우리의 영성과 불가분입니다. 어떤 일이건 우리가 일을 반복하게 되면 그 일이 우리의 영혼을 빚기 시작합니다.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일하기보다는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지 기준을 가져야 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77p 쉼이 없으면 일도 없습니다. 일이 없다면 진정한 쉼이 아닙니다. 인간은 일해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쉬어야 합니다. 인간의 능력은 일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은 쉼으로써 유지됩니다. 쉴 줄 아는 것이야말로 능력 중의 능력입니다.
90p 하나님은 재능을 통해 사람을 섬기고 회복시키며 생명을 전하게 하려고 우리를 보내십니다. 재능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겨 주신 사람을 돌보고, 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한 것입니다.
90p 크리스천은 일의 가치보다 사람의 가치를 앞서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이 그러셨듯이 나를 버려 남을 얻는 사람입니다.
91p 적당히 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 일하십시오.
95p 어떤 일이라도 사람 때문에 하는 것이고, 사람 때문에 일이 진행되고, 사람 때문에 일이 완성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중시하는 리더십이 끊임없이 주목받아 왔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선보인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은 사회 어느 분야건 빼놓을 수 없는 리더십 개념입니다.
107p 사회적 위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가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입니다. 자기만의 좁은 생각과 관점에서 벗어남으로써 경쟁심과 시기심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랍니다.
121p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삶을 살았다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우리 삶이 다른 이들의 삶에 얼마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는가가 중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란 단지 사슬을 벗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습니다.”
163p 갈등은 사실 깊이 들여다보면 일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면의 태도가 겉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180p 주님은 그 일의 목적을 분명히 밝히십니다. 사랑하기에 일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일하고 사랑 때문에 일을 마치라고 하십니다.
195p 사랑에는 쉼이 없습니다. 생명에도 쉼이 없습니다. 회복시키고 사람을 세우는 것은 일이 아니라 쉼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내용(Message)
1.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왜 일하는가?” 질문해 봐야 합니다.
“왜 일하는가?” 바쁜 일상생활에 파묻혀 살아가는 우리를 잠시 멈추게 하는 질문이다. 저자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쁜지 묻는다. 왜 그 일을 하고 있는지 묻는다. 저자는 책을 통해 이 땅에서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갈지, 어떤 일에서 진정한 삶의 목적과 의미를 추구할 것인지를 고민해 보길 원하고 있다. 그 고민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이유, 부르신 목적, 보내시고자 하는 곳을 깨달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결국 일보다 일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세워야 하는 것이다. 당신은 “왜 일하는가?”

175p 일이 무엇입니까? 일터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왜 일합니까? 왜 꼭 그 일을 해야만 합니까? 이런 질문을 계속해서 자신에게 던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제대로 묻지 않고 일을 시작하면, 마치 손등에 떨어진 눈송이처럼 인생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2.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세워서 일해야 합니다.
우선순위는 먼저해야 할 일과 나중에 해야할 일을 구분하는 것이다. 많은 일들 가운데 무엇을 먼저해야 할까. 성경에 답이 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저자는 성경에 나온 말씀처럼 영원한 가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한다. ‘무엇이 중요한가? 왜 해야 하는가?’를 지속적으로 묻는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믿고 성령 받는 일,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함을 말한다. 굳이 순위를 정하자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0순위라고 할 수 있다.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일을 선택하고 그 일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42p 능력 중의 능력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며, 먼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일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안 해도 되는 일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을 깨우쳐서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신앙인들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세상에서는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낭비처럼 보일 수 있다. 그 사례로 저자는 1952년 스물일곱 나이에 에콰도르 선교사로 파송되어 4년만에 원주민들에게 무참히 죽은 짐 엘리엇(Jim Eliot)선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의 잣대와 예수님의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그는 죽었지만 그를 죽인자는 목사가 되었고, 부족은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두가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나라를 이땅위에 세우기 위한 일들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분이 직접 완성해 가신다. 그러므로 세상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가야한다고 도전한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끝낼 수 없다.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이 기쁨이고 이미 성공한 일이기 때문이다.

63p 선한 일을 시작했다면 그것으로 족해야 합니다.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니 중단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63p 하나님의 뜻이라는 믿음이 있으면, 그 일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일에 대한 우선순위에서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호흡을 길게하며 인생을 길게 바라보는 안목을 갖추는 인생은 일보다 사람을 중시여길 수 있는 사람이다. 결국에는 사람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139p 사람의 가치를 세우고 존중하면 하나님이 부족한 것을 채워 주십니다. 사람을 세우는 데서 행복을 찾으십시오. 사람을 존중하고 섬기십시오. 가치 없는 사람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에 자기 생명을 쏟는 이야말로 진정한 신앙인입니다.


3. 일과 쉼에 대한 균형을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
저자는 일이 많은 세상에서 ‘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해준다. ‘쉼’에 대한 막연한 이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 ‘쉼’이 단순히 일을 멈추는 것에 머물지 않았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쉼’이 극대화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항상 ‘쉼’은 ‘나’ 중심이었다. 저자는 ‘쉼’은 ‘타인’을 도와 회복을 경험하는 것이 강력한 ‘쉼’이 된다고 도전한다. 또한 ‘쉼’은 한적한 시간, 한적한 곳에서 ‘기도’로 완성된다며 ‘온전한 쉼’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임이라고 말한다.

78p 기도는 어느 때보다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4. 일을 할 때 시기심을 경계하고, 자신을 하나님 앞에 놓으십시오.
시기심은 단순히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는 것으로 알았다. 저자는 시기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가슴에 와닿았다.

104p 시기심은 탐욕에서 비롯됩니다. 자기 몫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시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게 합당한 대접을 요구하는 데서 시기가 시작됩니다.

가끔 일하면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나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어야 하지 않나. 아니, 내가 요구하기 전에 나의 필요를 헤아려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 마음이 시기심 이었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저자가 제시한 처방전은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물으며 일하기를 권면한다. 즉,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바른 성품으로 세워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107p 우리가 일터에서 맺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여야 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께는 그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나의 사람됨입니다.
109p 일터에서 더 사랑하십시오. 일터에서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하십시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일하면서 일어나는 갈등의 원인도 결국에는 그 중심에 타인이 아닌 자신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진단했다. 시기심하고도 연결된다. 대접을 받고자하는 마음. 섬김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저자의 표현은 우리가 일하는 일상속에서 쉽게 찾아보게 된다.

146p 싸움의 본질은 누가 더 큰지를 다투는 데 있습니다. 내가 더 중요하고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항상 문제를 일으킵니다.

5. 소소한 일상의 일들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일상에 뿌리박은 영성을 강조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작은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진정성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일상에서 주어진 일을 대하는 태도를 중시하고 있다.

126p 사람을 대할 때면 사람에게 집중하고, 대화를 나눌 때는 대화에 집중하고, 일할 때는 일에 집중하십시오. 나머지 인생행로는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먼일을 계획하기보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기를 원하십니다.

6. 일에 사랑을 불어넣으십시오.
이 책의 결론을 말하라고 한다면 바로 일에 사랑을 불어넣으라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사람을 중시하기 위해서도,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가치는 사랑이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내가 대접받고, 섬김을 받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섬기고 타인을 유익하게 하는데 앞장서서 일한다면 그것이 일에 사랑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말한다. 책을 덮으며 우리가 하는 일의 동기를 돌아보게 된다. 사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출근하라고 도전한다.

179p 사랑 없이 하는 일은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비로소 일의 진정한 목적을 알게 된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건 목적은 사랑이어야 합니다. 사람은 일을 통해 성장하지만, 사랑 없이는 성숙할 수 없습니다.
197p 사랑을 불어넣으십시오. 자신을 위해 죽도록 일할 것이 아니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고 일하십시오.
212p 일터에서 사랑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일하십시오. 사실 영성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216p 일과 영성은 하나입니다. 일터에서 더 사랑하십시오. 일터에서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하십시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작성일 2017.06.08)
하늘사랑
왜 일하는가? 크리스천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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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일하는가?우리에게 일이란 생존에 필요한 것뿐일까?이렇게 일만하다가 죽을것인가?조정민 목사님의 간결한 문체가 가득담긴 를 한번 들여다보면크리스천에게 \'일\'이란 어떤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해야하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목차를 살펴보면 우리가 일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읽을 수 있다.그것은 바로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세상사람들과 같이 일하다가 짜증날 수도 있고, 질투가 나기도 하고, 갈등하기도,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미친듯이 몰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럴 때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할까? 대학을 졸업하고 2개월 취업준비를 한 뒤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지금.가끔씩 방전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 왜 일할까?\' 이런 생각이 든다.오늘 이렇게 일하다가 예수님이 날 데려가시면 이 모든 일은 헛수고 인건가? 싶기도 하다.하루는 아주 더운 여름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그런 날이었다.현장에서 일하는 아저씨를 보았는데 정말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일하다가 죽는데 천국에 못가면 정말 억울하겠구나 싶었다. 일이란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임에 틀림없다. 경제가 어려워질 수록 더욱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이로 인해 걱정을 하게 된다.그런데 성경은 그런 우리의 걱정은 믿음없다는 말로 일침을 가한다.하나님보다 걱정이 우선이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못하기 때문에 걱정을 한다는 말이다.취업, 진로, 승진, 등, 일에 관련된 걱정도 많은데 하나님은 일로 인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을 우려하신다.일에 짓눌려 사는 삶보다 하나님을 알고 인식하는 삶을 원하시는 것이다.를 읽으면서 정말 열심히 살았던 때도 회상해보고, 방전되어 너덜거렸던 시간들도 돌아보았다. 누구못지않게 열심히 일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것조차 하나님 앞에서는 교만일 수도 있다. 일보다 하나님이 우선이 되고, 성공보다 사람보다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목적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기억하며 책을 덮는다.
우리는 왜 일하는가?
우리에게 일이란 생존에 필요한 것뿐일까?
이렇게 일만하다가 죽을것인가?

조정민 목사님의 간결한 문체가 가득담긴 를 한번 들여다보면
크리스천에게 \'일\'이란 어떤 것인지, 어떤 마음으로 해야하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우리가 일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세상사람들과 같이 일하다가 짜증날 수도 있고, 질투가 나기도 하고, 갈등하기도,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미친듯이 몰입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럴 때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할까?

대학을 졸업하고 2개월 취업준비를 한 뒤 현재까지 일하고 있는 지금.
가끔씩 방전될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 왜 일할까?\' 이런 생각이 든다.
오늘 이렇게 일하다가 예수님이 날 데려가시면 이 모든 일은 헛수고 인건가? 싶기도 하다.
하루는 아주 더운 여름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그런 날이었다.
현장에서 일하는 아저씨를 보았는데 정말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일하다가 죽는데 천국에 못가면 정말 억울하겠구나 싶었다.

일이란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임에 틀림없다. 경제가 어려워질 수록 더욱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이로 인해 걱정을 하게 된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우리의 걱정은 믿음없다는 말로 일침을 가한다.
하나님보다 걱정이 우선이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못하기 때문에 걱정을 한다는 말이다.

취업, 진로, 승진, 등, 일에 관련된 걱정도 많은데
하나님은 일로 인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을 우려하신다.
일에 짓눌려 사는 삶보다 하나님을 알고 인식하는 삶을 원하시는 것이다.

를 읽으면서 정말 열심히 살았던 때도 회상해보고, 방전되어 너덜거렸던 시간들도 돌아보았다. 누구못지않게 열심히 일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것조차 하나님 앞에서는 교만일 수도 있다. 일보다 하나님이 우선이 되고, 성공보다 사람보다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목적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기억하며 책을 덮는다.
(작성일 2017.06.07)
SONG
왜 일하는가?_밥벌이 삶 영성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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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과 목적도 상실한 채 내가 탄 인생의 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표류하고 있다면 그야말로 함께 타고 있는 이들에게까지 끼치는 영향력은 긍정적일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왜 일하는가? 책의 소개 글처럼 ‘먹고 사느라 힘든 당신(독자들.. 나)에게 주는’ 책이 여기 있었다. 가정에서 제 맡은 역할을 묵묵히 감당해내는 이들과 크고 작은 모임과 기업에서 리더로 섬기는 이들에게 더없이 ‘쉼’을 제공하고도 충분한 책임은 분명하다. 저자의 WHY 시리즈는 언제나 명쾌하고 간결한 글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일하였던 그가 나이 오십에 불현듯 허망한 생각이 들었다는 왜 일하는가?에 대한 고찰 그리고 고민. 이제는 사람을 살리고 사랑하는 일에 누구보다 자신 있게 앞장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저자의 신실함이 그대로 이 책 속에 스며듦을 느낄 수 있었다. 크리스천들에게 [일과 영성] 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왜,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일깨워 주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영성은, “ 영혼의 가치를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태도’ 라 한다. 일의 목적이 단순히 의식주 해결을 위한 한계를 뛰어넘어 내가 아닌 타인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었을 때의 행복이 바로 여기 있다. 저자가 예로 들어 설명한 여러 성경 인물들 또한 그러했다. (모세, 요셉, 아브라함, 엘리야 등..) 여기서 가장 닮아야 할 분은 예수님 이시다. 3년의 공생애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바쁘셨을 예수님은 오히려 한적한 곳에 올라가 기도하셨다. (막 6:45-46) 이것이야말로 일의 영성과 쉼 사이에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기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기도의 삶이 습관화되어 매 순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 수 만 있다면, 일과 영성의 관계에서 맺게 되는 열매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예수님은 평안의 구심력으로 분주함의 원심력을 감당하신 것이다. p.161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저자의 책은 짧은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큐티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묵상을 공유하는 거룩한 습관이야말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는 까닭이기도 할 것이다. 책 뒤편에는 담임하고 있는 교회 성도들과의 질의를 바탕으로 하여 일과 영성에 관한 소소한 질문들을 답변한 내용이 실려 있기도 하여,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면 다 한 번쯤 은 고민해 봤을 주제들로 엮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이 책을 만나는 독자들 모두 다가올 여름 단비 같은 신선함으로 사명과 소명을 다시금 재정비하고 내면의 질서를 따라 일의 균형을 잘 조절하여 그 열매와 축복들이 차고 흘러넘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붙들려 동기와 삶의 목적, 의미가 새로워지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걸 들어 쓰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실 것이다. p. 178
방향과 목적도 상실한 채 내가 탄 인생의 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표류하고 있다면 그야말로 함께 타고 있는 이들에게까지 끼치는 영향력은 긍정적일 수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가지고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왜 일하는가? 책의 소개 글처럼 ‘먹고 사느라 힘든 당신(독자들.. 나)에게 주는’ 책이 여기 있었다. 가정에서 제 맡은 역할을 묵묵히 감당해내는 이들과 크고 작은 모임과 기업에서 리더로 섬기는 이들에게 더없이 ‘쉼’을 제공하고도 충분한 책임은 분명하다. 저자의 WHY 시리즈는 언제나 명쾌하고 간결한 글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일하였던 그가 나이 오십에 불현듯 허망한 생각이 들었다는 왜 일하는가?에 대한 고찰 그리고 고민. 이제는 사람을 살리고 사랑하는 일에 누구보다 자신 있게 앞장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저자의 신실함이 그대로 이 책 속에 스며듦을 느낄 수 있었다.


크리스천들에게 [일과 영성] 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왜,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일깨워 주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영성은, “ 영혼의 가치를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태도’ 라 한다.
일의 목적이 단순히 의식주 해결을 위한 한계를 뛰어넘어 내가 아닌 타인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었을 때의 행복이 바로 여기 있다. 저자가 예로 들어 설명한 여러 성경 인물들 또한 그러했다. (모세, 요셉, 아브라함, 엘리야 등..) 여기서 가장 닮아야 할 분은 예수님 이시다. 3년의 공생애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바쁘셨을 예수님은 오히려 한적한 곳에 올라가 기도하셨다. (막 6:45-46) 이것이야말로 일의 영성과 쉼 사이에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기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기도의 삶이 습관화되어 매 순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 수 만 있다면, 일과 영성의 관계에서 맺게 되는 열매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예수님은 평안의 구심력으로 분주함의 원심력을 감당하신 것이다. p.161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저자의 책은 짧은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큐티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묵상을 공유하는 거룩한 습관이야말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는 까닭이기도 할 것이다. 책 뒤편에는 담임하고 있는 교회 성도들과의 질의를 바탕으로 하여 일과 영성에 관한 소소한 질문들을 답변한 내용이 실려 있기도 하여,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면 다 한 번쯤 은 고민해 봤을 주제들로 엮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이 책을 만나는 독자들 모두 다가올 여름 단비 같은 신선함으로 사명과 소명을 다시금 재정비하고 내면의 질서를 따라 일의 균형을 잘 조절하여 그 열매와 축복들이 차고 흘러넘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붙들려 동기와 삶의 목적, 의미가 새로워지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걸 들어 쓰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실 것이다. p. 178

(작성일 2017.06.06)
김고운
새롭게 일하자! 기쁨과 영성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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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일하는가? ”가슴을 퉁 하고 묵직하게 치고 지나가는 무언가를 느끼게 하는 제목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운명적 조우라 할 만큼 이 책이 반갑고 두렵고 행복했던 이유는 말 그대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져 있었다는 것과 일의 목적을 상실했다 해도 무방한 지점에서 본서를 만났던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뢰하는 저자의 새로운 책에서 소중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이었다.사회생활이 쉬운 이가 누가 있을까. 신입이든 몇 년 차의 경력자이든 관리자나 임원이든, 대표이든 모두가 예외는 없는 듯하다. 사회생활 10년 가까이에 접어들자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할 만큼 나는 지쳐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일하기 싫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다. 돌아보면, 건설적이고 열정적인 마음과 일에 대한 설렘과 성취감을 가졌던 시기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야말로 그저 매일을 견디며 밥벌이용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견딜 수 없는 건 앞으로도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라는 반문과 좌절감이었다.왜 이렇게 되었을까?조정민 목사님의 『왜 일하는가?』는 소중한 화두를 던지며 직장과 일에 대한 나의 왜곡되고 퇴색된 가치관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스스로가 얼마나 교만하고 오만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크리스찬 직장인’으로서 나는 오래도록 정체성을 상실해 왔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다.직장생활을 하며 마음으로, 입술로 많은 사람과 사건을 판단하고 비판했다. 때로는 정죄하고 다투었던 기억도 있다. 어느 순간부터 지기 싫었고, 만만하게 보이고 싶지 않았고,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이 정당한 것이라 믿게 되었다. 사실 하나님은 그 일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에 관심이 없으셨을 텐데……. 나는 끊임없이 직장에서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나와 같은 지점에 있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조정민 목사님의 『왜 일하는가?』를 읽으시길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명쾌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왜 일하는가?』를 읽으며, 나의 불안과 분노는 갈등에서 유발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아프지만, 나는 상당 부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고, 갈등의 원인을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아왔다는 것도 인정하게 되었다. 표면적으로 거짓이 아니었다 해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관점과 마음의 방향이었는데,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관심조차 없었다.부끄럽게도 나의 관심은 보상과 인정, 성취, 방어적 태도를 유지하며 나를 지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럴수록 불안과 불만족 그리고 원만과 분노가 나를 잠식해 왔던 것 같다.갈등 지수는 내면의 우선순위가 뒤바뀜으로써 높아집니다.중심이 흔들린 것이 문제입니다.대부분의 갈등은 내 마음의 중심, 내 생각의 축이 흔들려서 벌어진 일입니다.상대방 때문이 아닙니다.달리 말하면, 내공의 문제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왜 일하는가 中)신앙과 영성.쓰임 받았던 믿음의 사람들 역시 일과 관계와 고난 속에서 신앙과 영성이 만들어졌다. 요셉도 다윗도 아브라함도 바울도 그러했다. 특별히 그 무대는 고통스러운 일터인 경우가 대다수다. 그들 역시 그 과정에서 자신의 중심과 내공을 길러왔다. 그들이 살아온 하루하루가 그들을 만들었던 것이다.『왜 일하는가?』는 일이라는 매개체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는 소중한 책이다. 일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 기쁨으로 일을 누리고, 일상에서 영성을 발휘하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을 제시해 준다. 또한, 때때로 지루하고, 때때로 억울하고, 때때로 처참한 그 일터에 있는 나를 끊임없이 바라보는 하나님이 시선과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에 위로를 얻는다.본서는 특별히 토의와 질의·응답이 수록되어 있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바라기는 우리의 일터에 주님의 사랑이 ‘일’ 가운데 많은 사람에게 흘러가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성품의 열매, 기쁨의 회복, 관계의 성숙, 용서와 화해, 단단한 마음의 중심이 구축되는 놀라운 기적의 현장이 되기를 소원해 본다.나는 바른 영성이 곧 능력이라고 믿습니다.능력 중의 능력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며,먼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일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또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안 해도 되는 일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을 깨우쳐서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왜 일하는가 中)
“ 왜 일하는가? ”
가슴을 퉁 하고 묵직하게 치고 지나가는 무언가를 느끼게 하는 제목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운명적 조우라 할 만큼 이 책이 반갑고 두렵고 행복했던 이유는 말 그대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져 있었다는 것과 일의 목적을 상실했다 해도 무방한 지점에서 본서를 만났던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뢰하는 저자의 새로운 책에서 소중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이었다.

사회생활이 쉬운 이가 누가 있을까.
신입이든 몇 년 차의 경력자이든 관리자나 임원이든, 대표이든 모두가 예외는 없는 듯하다.
사회생활 10년 가까이에 접어들자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할 만큼 나는 지쳐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일하기 싫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다.
돌아보면, 건설적이고 열정적인 마음과 일에 대한 설렘과 성취감을 가졌던 시기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야말로 그저 매일을 견디며 밥벌이용 일을 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견딜 수 없는 건 앞으로도 살아온 날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라는 반문과 좌절감이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조정민 목사님의 『왜 일하는가?』는 소중한 화두를 던지며 직장과 일에 대한 나의 왜곡되고 퇴색된 가치관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스스로가 얼마나 교만하고 오만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크리스찬 직장인’으로서 나는 오래도록 정체성을 상실해 왔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다.
직장생활을 하며 마음으로, 입술로 많은 사람과 사건을 판단하고 비판했다. 때로는 정죄하고 다투었던 기억도 있다. 어느 순간부터 지기 싫었고, 만만하게 보이고 싶지 않았고,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이 정당한 것이라 믿게 되었다.
사실 하나님은 그 일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에 관심이 없으셨을 텐데……. 나는 끊임없이 직장에서 자신을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나와 같은 지점에 있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조정민 목사님의 『왜 일하는가?』를 읽으시길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이 명쾌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왜 일하는가?』를 읽으며, 나의 불안과 분노는 갈등에서 유발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아프지만, 나는 상당 부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고, 갈등의 원인을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찾아왔다는 것도 인정하게 되었다.
표면적으로 거짓이 아니었다 해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관점과 마음의 방향이었는데,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관심조차 없었다.
부끄럽게도 나의 관심은 보상과 인정, 성취, 방어적 태도를 유지하며 나를 지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럴수록 불안과 불만족 그리고 원만과 분노가 나를 잠식해 왔던 것 같다.

갈등 지수는 내면의 우선순위가 뒤바뀜으로써 높아집니다.
중심이 흔들린 것이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갈등은 내 마음의 중심, 내 생각의 축이 흔들려서 벌어진 일입니다.
상대방 때문이 아닙니다.
달리 말하면, 내공의 문제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왜 일하는가 中)

신앙과 영성.
쓰임 받았던 믿음의 사람들 역시 일과 관계와 고난 속에서 신앙과 영성이 만들어졌다. 요셉도 다윗도 아브라함도 바울도 그러했다. 특별히 그 무대는 고통스러운 일터인 경우가 대다수다. 그들 역시 그 과정에서 자신의 중심과 내공을 길러왔다. 그들이 살아온 하루하루가 그들을 만들었던 것이다.

『왜 일하는가?』는 일이라는 매개체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는 소중한 책이다. 일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 기쁨으로 일을 누리고, 일상에서 영성을 발휘하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을 제시해 준다.
또한, 때때로 지루하고, 때때로 억울하고, 때때로 처참한 그 일터에 있는 나를 끊임없이 바라보는 하나님이 시선과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에 위로를 얻는다.

본서는 특별히 토의와 질의·응답이 수록되어 있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바라기는 우리의 일터에 주님의 사랑이 ‘일’ 가운데 많은 사람에게 흘러가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성품의 열매, 기쁨의 회복, 관계의 성숙, 용서와 화해, 단단한 마음의 중심이 구축되는 놀라운 기적의 현장이 되기를 소원해 본다.

나는 바른 영성이 곧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능력 중의 능력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며,
먼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고 나중에 할 일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안 해도 되는 일에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을 깨우쳐서 참으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진짜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왜 일하는가 中)


(작성일 2017.06.06)
양주은
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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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언론인으로서 살아가면서 일중독에 빠져 일에 짓눌리며 살아왔던 조정민 목사님이 쓰신 책.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매번 드는 생각은 "나는 교수는 되지 않겠다". 능력도 없거니와 평일도 주말도 없이 누군가 일을 던져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일을 하거나 남의 단물을 빨며 편한 길을 가거나 둘 중의 하나로 살아가는 것만 봐서 그런가.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고 와서 혼자만의 방에서 살다 보면 정신병에 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저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다행히도 좋은 지도교수님을 만나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워커홀릭으로 살아가는 교수님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하고 계속 밤도 새야겠다 하는 걸 보면 저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 하늘에 둥둥 떠있는 구름도, 밤하늘의 달과 별도 보면서, 주위도 좀 돌아보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학생과 일꾼의 중간 지점에 서서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무슨 일을 해야할까? 그걸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주위 사람들은 다들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그래 이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나의 삶이니까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자.그런데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까 선택하기 이전에 왜 일을 해야 할까? 라는 물음이 가끔 고개를 내미려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지금은 좀 들어가 있을래? 하던 나. 그런 나에게 온 책, 왜? 라는 질문으로 첫장이 시작되고 일과 사람, 일과 영성으로 내용이 차곡차곡 채워져 간다.요즘 아이들의 교육의 현주소를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은 그저 나가서 뛰놀고 하나님과 어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보다. 시대는 변해가는데 어른들은 자신이 살아왔던 시대의 성공을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그 방법을 답습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하지만 저자는 정말로 필요한 것은 아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찾도록 돕고, 왜 공부해야하는지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요즘 많은 책에서 말하는 유대인들의 교육법 또한 끊임없이 "왜"를 묻게 하는 것이 아닌가.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면서 우리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믿음이다. 먹고 사는 것보다 영적인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다.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따르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바른 신앙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순위를 뒤집는 일부터 시작하신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이며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말씀하시며 영적인 것을 먼저 추구하라고 하신다.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 39p일의 우선순위를 잘 판단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계산을 잘 해야 한다. 우리는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해 올인(all in) 을 해야한다. 주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확실한 승리의 싸움을 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짐 엘리엇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나온다. 젊은 나이에 에콰도르 선교사로 파송되어 원주민들에 의해 살해되지만, 이후에 그의 부인이 사랑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그를 두고 세상은 "What an unnecessary waste!"라고 했지만 그의 일기장에는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것은 결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 라고 쓰여 있었다. 그는 정확히 계산을 한 후에 시작한 것이다. 생명은 all or nothing 이기에.선한 일을 시작했다면 그것으로 족해야 하고,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을 믿으며 포기하지 않으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기준을 두고 믿음으로 시작한 일은 끝까지 붙잡아야 한다.저자는 일과 쉼의 균형을 이루고, 한적한 시간과 한적한 곳에서 기도로 하나님과 대면을 통해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마 10:16) 말씀과 같이 실력과 영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또한,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바르게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일터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를 맺으며 더 사랑하고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해야 한다. 바른 영성이 바른 관계이고, 바른 관계 속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현재 있는 곳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임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몸과 마음이 온전히 함께 있는 것, 몸과 마음이 함께 몰입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자 영성입니다. - 114p일상은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입니다.내가 이해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을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옳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수용하고, 그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삶에 몰입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 120p프레임을 사물에서 사람으로 옮겨서 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집중해야 하며, 바른 영성으로 바르게 일해야 한다.성경에서 왕의 명령으로 엘리야를 데려오는 임무를 수행했던 세 오십부장 중, 세번째 오십부장만 죽지 않았다.그 이유는 먼저 하나님께 간구했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보다 생명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다.진정한 영성은 언제나 일보다 생명이 먼저이고, 진정한 리더는 하나님 앞에 먼저 무릎 꿇는 사람이다.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참 부끄럽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공부를 하면서 일을 위해 준비하려고 하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하신 건 아마도 "왜?" 를 생각해면서 바른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라고 말하시는 게 아닐까? 나와 같이 목적을 잃은 채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이 책을 통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바른 영성과 실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서 왜 그 일을 하는지 생각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대한민국에서 언론인으로서 살아가면서 일중독에 빠져 일에 짓눌리며 살아왔던 조정민 목사님이 쓰신 책.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매번 드는 생각은 "나는 교수는 되지 않겠다". 능력도 없거니와 평일도 주말도 없이 누군가 일을 던져주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찾아서 일을 하거나 남의 단물을 빨며 편한 길을 가거나 둘 중의 하나로 살아가는 것만 봐서 그런가.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고 와서 혼자만의 방에서 살다 보면 정신병에 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저 지극히 개인적이고 단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다행히도 좋은 지도교수님을 만나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워커홀릭으로 살아가는 교수님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다.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하고 계속 밤도 새야겠다 하는 걸 보면 저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 하늘에 둥둥 떠있는 구름도, 밤하늘의 달과 별도 보면서, 주위도 좀 돌아보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학생과 일꾼의 중간 지점에 서서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무슨 일을 해야할까? 그걸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주위 사람들은 다들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그래 이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나의 삶이니까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자.

그런데 내가 무슨 일을 해야할까 선택하기 이전에 왜 일을 해야 할까? 라는 물음이 가끔 고개를 내미려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지금은 좀 들어가 있을래? 하던 나. 그런 나에게 온 책,


왜? 라는 질문으로 첫장이 시작되고 일과 사람, 일과 영성으로 내용이 차곡차곡 채워져 간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의 현주소를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은 그저 나가서 뛰놀고 하나님과 어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자신의 꿈과 비전을 하나씩 알아가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보다. 시대는 변해가는데 어른들은 자신이 살아왔던 시대의 성공을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그 방법을 답습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정말로 필요한 것은 아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찾도록 돕고, 왜 공부해야하는지 이유를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요즘 많은 책에서 말하는 유대인들의 교육법 또한 끊임없이 "왜"를 묻게 하는 것이 아닌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면서 우리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고,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믿음이다. 먹고 사는 것보다 영적인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다.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따르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바른 신앙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먼저\' 해야 한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순위를 뒤집는 일부터 시작하신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이며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말씀하시며 영적인 것을 먼저 추구하라고 하신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 39p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판단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계산을 잘 해야 한다. 우리는 제자의 길을 가기 위해 올인(all in) 을 해야한다. 주님을 따라간다는 것은 확실한 승리의 싸움을 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짐 엘리엇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나온다. 젊은 나이에 에콰도르 선교사로 파송되어 원주민들에 의해 살해되지만, 이후에 그의 부인이 사랑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그를 두고 세상은 "What an unnecessary waste!"라고 했지만 그의 일기장에는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것은 결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 라고 쓰여 있었다. 그는 정확히 계산을 한 후에 시작한 것이다. 생명은 all or nothing 이기에.

선한 일을 시작했다면 그것으로 족해야 하고,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을 믿으며 포기하지 않으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기준을 두고 믿음으로 시작한 일은 끝까지 붙잡아야 한다.

저자는 일과 쉼의 균형을 이루고, 한적한 시간과 한적한 곳에서 기도로 하나님과 대면을 통해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마 10:16) 말씀과 같이 실력과 영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바르게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일터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를 맺으며 더 사랑하고 아름다운 영성이 꽃피게 해야 한다. 바른 영성이 바른 관계이고, 바른 관계 속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현재 있는 곳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임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

몸과 마음이 온전히 함께 있는 것, 몸과 마음이 함께 몰입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이자 영성입니다. - 114p

일상은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고 동의할 수 없을 때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옳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수용하고, 그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삶에 몰입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 120p

프레임을 사물에서 사람으로 옮겨서 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집중해야 하며, 바른 영성으로 바르게 일해야 한다.

성경에서 왕의 명령으로 엘리야를 데려오는 임무를 수행했던 세 오십부장 중, 세번째 오십부장만 죽지 않았다.그 이유는 먼저 하나님께 간구했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보다 생명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영성은 언제나 일보다 생명이 먼저이고, 진정한 리더는 하나님 앞에 먼저 무릎 꿇는 사람이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참 부끄럽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공부를 하면서 일을 위해 준비하려고 하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하신 건 아마도 "왜?" 를 생각해면서 바른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라고 말하시는 게 아닐까? 나와 같이 목적을 잃은 채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이 책을 통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바른 영성과 실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서 왜 그 일을 하는지 생각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작성일 2017.06.06)
채기영
조정민 목사의 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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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일하다가는 덜컥 죽는다"(212).이 책은 "너는 지금 왜 그 일을 하고 있느냐?"는 물음입니다. "왜 죽도록 일하는가?", "왜 이토록 일이 많은가?", "무엇 때문에 바쁘게 사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일에 대한 동기를 점검하며, 더불에 내 인생에 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지 일의 우순선위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라는 단순한 이 물음은 복음만큼이나 혁명적인 메시지입니다. 평생을 먹고사는 문제에 매여 있는 인생들에게 먹고사는 일에 대한 해방을 선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님은 오병이어 사건을 중심으로 먹고사는 문제가 누구에게 달렸는지를 다시 확인해줍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인생에게 진짜 중요한 일은 의식주를 해결하는 일이 아니라는 분명한 선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돈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바꾸어 주는 일을 하도록 부르십니다"(137).이 책을 읽으니,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얼마나 집중하는 삶을 사느냐에 달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삶은 일상적인 일에 매몰되기 쉽고, 또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한 바른 동기를 견지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앙의 능력, 믿음의 위력이 판가름 나는 곳이 바로 우리의 일터라는 것입니다. 조정민 목사님은 이 원리를 \'영성\'의 여러 정의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일의 바른 목적과 동기를 결정하는 것이 곧 영성"(189)이며, "영성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213)이며, "영성이란 일상 가운데서 몰입하고 있는 상태"(115), 다시 말해, "24시간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아는 자각"이라고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일상의 영성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126). "하나님은 단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183).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맞닥뜨리는 굉장히 현실적인 갈등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복음 안에서 시원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은 조정민 목사님의 실질적이면서도 치열했던 인생의 고민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합니다. 조정민 목사님 자신이 누구보다 더 치열한 직장인이었고, 죽도록 일하며 청춘을 다 보내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삶으로 깨달은 영성이요, 인생의 지혜요, 그 인생을 뒤흔들었던 복음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더 강력하고, 설득력이 있고, 현실적입니다. 는 인생의 방향을 점검하고, 의미와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라는 의문에 시달리고 있거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분들, 또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애타게 찾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기 전과 읽기 후로, 그 인생이 나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사랑하기에 일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일하고 사랑 때문에 일을 마치라"(180).












"죽도록 일하다가는 덜컥 죽는다"(212).




이 책은 "너는 지금 왜 그 일을 하고 있느냐?"는 물음입니다. "왜 죽도록 일하는가?", "왜 이토록 일이 많은가?", "무엇 때문에 바쁘게 사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일에 대한 동기를 점검하며, 더불에 내 인생에 무슨 일이 가장 중요한지 일의 우순선위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라는 단순한 이 물음은 복음만큼이나 혁명적인 메시지입니다. 평생을 먹고사는 문제에 매여 있는 인생들에게 먹고사는 일에 대한 해방을 선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님은 오병이어 사건을 중심으로 먹고사는 문제가 누구에게 달렸는지를 다시 확인해줍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인생에게 진짜 중요한 일은 의식주를 해결하는 일이 아니라는 분명한 선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 돈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바꾸어 주는 일을 하도록 부르십니다"(137).




이 책을 읽으니,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얼마나 집중하는 삶을 사느냐에 달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삶은 일상적인 일에 매몰되기 쉽고, 또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한 바른 동기를 견지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앙의 능력, 믿음의 위력이 판가름 나는 곳이 바로 우리의 일터라는 것입니다. 조정민 목사님은 이 원리를 \'영성\'의 여러 정의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일의 바른 목적과 동기를 결정하는 것이 곧 영성"(189)이며, "영성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213)이며, "영성이란 일상 가운데서 몰입하고 있는 상태"(115), 다시 말해, "24시간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아는 자각"이라고 설명합니다. 한마디로 "일상의 영성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126).







"하나님은 단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곁에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일입니다"(183).




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맞닥뜨리는 굉장히 현실적인 갈등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복음 안에서 시원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은 조정민 목사님의 실질적이면서도 치열했던 인생의 고민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합니다. 조정민 목사님 자신이 누구보다 더 치열한 직장인이었고, 죽도록 일하며 청춘을 다 보내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삶으로 깨달은 영성이요, 인생의 지혜요, 그 인생을 뒤흔들었던 복음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더 강력하고, 설득력이 있고, 현실적입니다. 는 인생의 방향을 점검하고, 의미와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라는 의문에 시달리고 있거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분들, 또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후회 없는 인생,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애타게 찾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기 전과 읽기 후로, 그 인생이 나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하기에 일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일하고 사랑 때문에 일을 마치라"(180).
















(작성일 2017.06.06)
이훈우
왜 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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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 중반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 일을 그만두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 속에서 이렇게 항상 일을 하게끔 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인지 또한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통해 앞으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계획을 해야 옳은 것인지 생각해 오고 있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내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해오고 있었는데 마침 라는 도서의 제목을 본 순간 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써 내가 어떤 일들을 적극적으로 시작하고 어떻게 기반을 마련하고, 어디에 시작을 해야할 지 하나도 모르는 그리스도인으로써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많은 부분들이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읽어 내려 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나눔으로써 힘 있는 인생을 사십시오.""​사람들의 이야기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들으십시오.""​세상의 문제는 세상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크리스천들이 갈등을 처리하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잘하는 것이고 좋아하는 것이라면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이기 떄문에 자신과 직업 간의 관계가 친밀하고 일상 생활 속에 녹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평생을 이웃과 자신의 능력을 나눠주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경우에 있어서도 매일 같은 반복되는 지루하고 발전이 없다고 생각이 될 때 그 일과 나하고는 점점 거리가 멀어져 가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지금 나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이웃과 나누지 않고 베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저의 자신만을 살아왔음을 처절하게 반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눔을 통해서 이웃과 사랑으로써 점점 더 가까워지고 저의 직업에 관한 일들이 일상에 녹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에서 행복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이 처럼 좋아하고 잘 알고 있는 직업으로써 이웃들에게 사랑으로써 베풀어 살아간다면 금상첨화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 도서 는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달란트를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과 그 직업이 과연 나에게 맞고 앞으로 쭉 어떤 식으로 계속해서 해야하는 일인가를 진솔하고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지금 일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직업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가를 질문할 수있고 점검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은퇴 후의 삶을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소박하게 하나님께서 주어주신 원하는 여생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강조하는데 은퇴 후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행복감과 사랑으로 풍만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어떻게 남은 여생을 갖는것이 좋을지 젊었을 때 많은 경험을 하고, 돈도 적절하게 모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노년기에도 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 보다도 건강을 챙겨야 겠다는 생각에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 처럼 어떻게 내가 진정 하고 싶어하는 일을 시작하고 어떻게 기반을 마련하고, 하나님께서 어디에서 시작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하나도 모르는 초보인 분들께 이 도서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 일을 그만두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 속에서 이렇게 항상 일을 하게끔 하신 하나님의 의도는 무엇인지 또한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통해 앞으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계획을 해야 옳은 것인지 생각해 오고 있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내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해오고 있었는데 마침 라는 도서의 제목을 본 순간 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떻게 지금이라도 늦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써 내가 어떤 일들을 적극적으로 시작하고 어떻게 기반을 마련하고, 어디에 시작을 해야할 지 하나도 모르는 그리스도인으로써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할 수 있는 많은 부분들이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읽어 내려 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나눔으로써 힘 있는 인생을 사십시오."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들으십시오."

"​세상의 문제는 세상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크리스천들이 갈등을 처리하는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것이고 좋아하는 것이라면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이기 떄문에 자신과 직업 간의 관계가 친밀하고 일상 생활 속에 녹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평생을 이웃과 자신의 능력을 나눠주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경우에 있어서도 매일 같은 반복되는 지루하고 발전이 없다고 생각이 될 때 그 일과 나하고는 점점 거리가 멀어져 가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지금 나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이웃과 나누지 않고 베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저의 자신만을 살아왔음을 처절하게 반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나눔을 통해서 이웃과 사랑으로써 점점 더 가까워지고 저의 직업에 관한 일들이 일상에 녹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에서 행복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일 것입니다. 이 처럼 좋아하고 잘 알고 있는 직업으로써 이웃들에게 사랑으로써 베풀어 살아간다면 금상첨화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도서 는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달란트를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과 그 직업이 과연 나에게 맞고 앞으로 쭉 어떤 식으로 계속해서 해야하는 일인가를 진솔하고 객관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지금 일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직업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가를 질문할 수있고 점검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은퇴 후의 삶을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소박하게 하나님께서 주어주신 원하는 여생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강조하는데 은퇴 후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행복감과 사랑으로 풍만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어떻게 남은 여생을 갖는것이 좋을지 젊었을 때 많은 경험을 하고, 돈도 적절하게 모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노년기에도 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 보다도 건강을 챙겨야 겠다는 생각에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이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 처럼 어떻게 내가 진정 하고 싶어하는 일을 시작하고 어떻게 기반을 마련하고, 하나님께서 어디에서 시작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하나도 모르는 초보인 분들께 이 도서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7.06.06)
강신향
왜 일하는가?
닫기
책을 읽으면서 첫 직장에서 일하던 20대 초반 시절이 많이 생각났다. 가기 싫은 부서로 갔을 때, \'하필이면 부서에 가장 일이 많고 힘든 시기에 왜 나를 이곳곳으로 보내셨나요?\' 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었다.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부서를 위해 기도할 사람이 필요하시다는 마음이었고, 그때부터 부서와 일을 위해,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기억이 난다. 그 시절을 되돌아 보니 힘든 일을 겪으며 참 많이 성숙해졌던 나를 본다. 이후 신학생이 되고, 사역자 시절을 거치면서 나에게 필요했던 성품(사랑,인내,기도...)을 그때 많이 배웠던 것이다.지금도 일터에서 일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을 생각해 본다. 그들은 먼 곳에 있지 않고, 나의 가족, 친지, 친구, 교우들이다. 믿는 이에게나 믿지 않는 이에게나 전쟁터 같이 힘들고 어려운 직장과 일지만 이 책은 특별히 크리스찬 직장인들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채워져 있다.성경이 말하는 일이란 무엇인가?우리는 왜 일하는가?무엇을 위해 일하는가?우리가 인생에서 남길 게 무엇인가?...이런 질문들은 일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든 10년, 20년차 직장인이든 끊임없이 질문해 보고, 점검해 보아야할 너무나 중요한 일임을 깨우쳐 준다. 단순히 돈, 권력, 인기를 위한 \'일\'이 아닌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는 일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 일은 하나님이 직접 내게 주신 것이다. 내 천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이 일은 돈이 안 생겨도 좋다....\' 바로 이런 일을 우리는 하고 있는가?"일에서 우리가 얻을 것은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인기도 아니고, 자리도 아닙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맺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여야합니다. 내가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는 그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나의 사람됨입니다. 하나님 눈에 우리가 일을 잘하면 얼마나 잘하고, 일을 못하면 얼마나 못하겠습니까? "(p. 107)"여러분은 일을 어떻게 대합니까?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월요병에 시달립니까? 언제 또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나 목을 빼고 기다립니까? 월급은 언제 나오나, 올해 연봉 인상은 얼마나 될까 자주 생각하면서 일합니까? 그렇다면 이미 일상에 몰입하기보다는 일상에 함몰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상은 우리의 영성을 어떻게 빚고 있을까요?...... 요셉의 영성은 성전이나 수도원에서 빚어진 것이 아닙니다. 고통스러운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빚어진 것입니다. 일상은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입니다." (p. 120)언론인 생활 25년이라는 남다른 이력 덕분에, 그리고 젊은이들과 sns를 통해 늘 묻고 답하기를 즐기는 목회 덕분에 조정민 목사님의 \'일\'에 대한 글이 더욱 공감되는 것 같다. 일, 일과 신앙, 일과 영성, 더불어 바른 신앙에 대한 성경적 답과 길을 찾아가다 보면 \'아, 희망이 있구나\'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 \'미생\'에서 봤던 치열한 일터의 모습들과 직장내 부조리는 인터넷 뉴스와 우리 주변에서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때마다 \'헬조선\'이라는 말이 100배 공감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터 안에서 하나님께서 크리스찬에게 맡겨주신 분명한 소명 또, 화평과 사랑의 역할을 우리는 끝까지 붙잡아야겠다.다윗과 사울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일을 들여다보려고 애썼던 다윗의 영성을 본받야겠고 반면, 사울의 시기심에서 비롯되는 치명적인 결과들을 통해 경각심을 가져야함을 깨닫게 되었다. 고통스러운 일상의 자리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던 요셉의 신앙은 직장 안에서 살아내야할 제자도의 모범이 된다. 물론 그 모든 것의 모범이 되시는 분은 가장 중요한 일인 \'사랑\'을 목숨을 내어놓음으로 실천하셨던 예수님이시다. \'사람\'에게 가치를 두시고, 사랑과 생명을 위해 평생 일하셨던 예수님처럼 \'일\' 자체에 함몰되는 인생이 아닌 일과 사람의 균형을 이루어 갈 줄 아는 인생이 되어야함을...이 책 안에 담긴 \'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질문과 적용들이 오늘도 일터에서 씨름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혜가 되길 바램해 본다."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일은 결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짐 엘리엇 선교사)
책을 읽으면서 첫 직장에서 일하던 20대 초반 시절이 많이 생각났다. 가기 싫은 부서로 갔을 때, \'하필이면 부서에 가장 일이 많고 힘든 시기에 왜 나를 이곳곳으로 보내셨나요?\' 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었다.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은 부서를 위해 기도할 사람이 필요하시다는 마음이었고, 그때부터 부서와 일을 위해,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기억이 난다. 그 시절을 되돌아 보니 힘든 일을 겪으며 참 많이 성숙해졌던 나를 본다. 이후 신학생이 되고, 사역자 시절을 거치면서 나에게 필요했던 성품(사랑,인내,기도...)을 그때 많이 배웠던 것이다.

지금도 일터에서 일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을 생각해 본다. 그들은 먼 곳에 있지 않고, 나의 가족, 친지, 친구, 교우들이다. 믿는 이에게나 믿지 않는 이에게나 전쟁터 같이 힘들고 어려운 직장과 일지만 이 책은 특별히 크리스찬 직장인들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채워져 있다.

성경이 말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우리가 인생에서 남길 게 무엇인가?...

이런 질문들은 일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이든 10년, 20년차 직장인이든 끊임없이 질문해 보고, 점검해 보아야할 너무나 중요한 일임을 깨우쳐 준다. 단순히 돈, 권력, 인기를 위한 \'일\'이 아닌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는 일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 일은 하나님이 직접 내게 주신 것이다. 내 천직이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이 일은 돈이 안 생겨도 좋다....\'
바로 이런 일을 우리는 하고 있는가?


"일에서 우리가 얻을 것은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인기도 아니고, 자리도 아닙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맺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통한 열매여야합니다. 내가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는 그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나의 사람됨입니다. 하나님 눈에 우리가 일을 잘하면 얼마나 잘하고, 일을 못하면 얼마나 못하겠습니까? "(p. 107)

"여러분은 일을 어떻게 대합니까? 금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월요병에 시달립니까? 언제 또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나 목을 빼고 기다립니까? 월급은 언제 나오나, 올해 연봉 인상은 얼마나 될까 자주 생각하면서 일합니까? 그렇다면 이미 일상에 몰입하기보다는 일상에 함몰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상은 우리의 영성을 어떻게 빚고 있을까요?...... 요셉의 영성은 성전이나 수도원에서 빚어진 것이 아닙니다. 고통스러운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빚어진 것입니다. 일상은 우리가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입니다." (p. 120)


언론인 생활 25년이라는 남다른 이력 덕분에, 그리고 젊은이들과 sns를 통해 늘 묻고 답하기를 즐기는 목회 덕분에 조정민 목사님의 \'일\'에 대한 글이 더욱 공감되는 것 같다. 일, 일과 신앙, 일과 영성, 더불어 바른 신앙에 대한 성경적 답과 길을 찾아가다 보면 \'아, 희망이 있구나\'를 느끼게 된다. 드라마 \'미생\'에서 봤던 치열한 일터의 모습들과 직장내 부조리는 인터넷 뉴스와 우리 주변에서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때마다 \'헬조선\'이라는 말이 100배 공감이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터 안에서 하나님께서 크리스찬에게 맡겨주신 분명한 소명 또, 화평과 사랑의 역할을 우리는 끝까지 붙잡아야겠다.

다윗과 사울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인간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일을 들여다보려고 애썼던 다윗의 영성을 본받야겠고 반면, 사울의 시기심에서 비롯되는 치명적인 결과들을 통해 경각심을 가져야함을 깨닫게 되었다. 고통스러운 일상의 자리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던 요셉의 신앙은 직장 안에서 살아내야할 제자도의 모범이 된다. 물론 그 모든 것의 모범이 되시는 분은 가장 중요한 일인 \'사랑\'을 목숨을 내어놓음으로 실천하셨던 예수님이시다. \'사람\'에게 가치를 두시고, 사랑과 생명을 위해 평생 일하셨던 예수님처럼 \'일\' 자체에 함몰되는 인생이 아닌 일과 사람의 균형을 이루어 갈 줄 아는 인생이 되어야함을...

이 책 안에 담긴 \'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질문과 적용들이 오늘도 일터에서 씨름하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혜가 되길 바램해 본다.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일은
결코 어리석은 선택이 아니다"
(짐 엘리엇 선교사)

(작성일 2017.06.01)